Y701~Y703은
이제 중고로 살 이유가 없어 보인다
완충 횟수 100회 넘은 물건들이
슬슬 시장에 풀리는 시기고
200회 넘어가면
배터리 스웰링 걱정해야 할 타이밍이다.
근데 웃긴 건
그런 물건들을
보따리상보다 비싸게
중고로 올려놓은 버러지들 보고
아, 이거 Y704
겁나 잘 팔리겠구나 싶음.
특히 샤오신 12.7
ㅋㅋ 지가 보따리상한테 샀던
가격보다 비싸게 올려놓은 거 보고
(현재 22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믿거하기로 했다
이번에 미패드6 산 애들이
결국 승자 맞고
레노버 빠는 애들 중 상당수는
중고팔이일 확률 높다
■ 조심해야할 매물
Y701, Y702는
완충 횟수 파악 자체가 거의 불가능함
솔직히 말해서
15 주고 사기도 아까운 물건들이다
24시간 자사 돌리면서
메인보드 혹사당한 경우 많고
액정 뜯어서 본드로 바르거나
액정 테이프로 마감해서
배터리 교체한 걸 교묘하게 숨긴 중고들이
이제 슬슬 풀릴 시기다
겉만 멀쩡하다고 속까지 괜찮다고 믿지 말고
이 구간 매물들은 진짜 조심하는 게 맞다
샤오신 12.7은
글롬 올리면 완충 횟수 초기화된다
결론은 간단하다
순정 아니면 완충 횟수 이미 꽤 먹었다고
생각하는 게 맞다. (무조건 새거 사셈)
통찰력 ㄷㄷㄷ
근데 액정은 왜 뜯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