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이러하다



샤오신 12.7이 안 왔는데 원래 이렇게 늦게 오냐는 글을 시작으로



'지름맨' 이라는 태갤러는 12월에 주문한 게 언제 오냐는 질문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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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82는 지름맨이 안타까웠는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판매자랑 연락해 봐라.'



그러자 지름맨은 판매자의 번호를 몰라서 연락을 못 한다고 한다..


ㅜㅜ 판매자의 번호를 몰라서 연락을 못 하는 우리 지름맨..










그리고 잠시 뒤 새로운 구원자가 등장하게 된다.





그 이름하여!! '태갤러(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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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름맨은 판매자 번호가 없어서 연락을 못 하고 있다고 말하자, 태갤러5(117.111)은 판매자랑 연락을 왜 하냐면서 일갈을 하기 시작한다.


분명 윗댓의 갤럼은 판매자랑 연락하라 했다가 아래 댓글은 판매자한테 왜 연락하냐 그래서 혼돈상태가 된 우리의 지름맨..





아아.. 지름맨..! 그의 태블릿은 과연 2월 내로 도착할 수 있을지!!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