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sns, 인플루언서 등을 통해
유행을 시키고.
똥 + 소여물 처럼 생긴 쪼그만 쿠키 하나를
6천원, 7천원, 8천원 부르면서 팔면 개돼지들이 어디까지 사먹을까??? 하는 일종의 테스트 같음.
솔직히 모래알 씹히는 식감의 두쫀쿠가 맛잇어서 먹는 놈은 없을거고
인스타 인증하려고, 남한테 두쫀쿠 먹어봣다 말할려고 먹는거잔어.
마치
'남들도 다 백신 맞으니깐 맞는다'던 레밍들 시즌2 같음.
나중에 사람 몸에 칩 박는 것도 이렇게 유행 시켜서
남들 칩 박으니깐 받아야한다는 분위기 형성 하겟지.
인정
너 통찰력 좀 있다잉? 내가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볼게 딴거 절대 안하고 자기전에 라디오 틀어놓듯이 유튜브만 틀어놓고 보다잠드는 용으로만 쓰는데 s9울트라 쓰다가 진짜 사양낭비라서 조카주고 딱 저 용도로만 쓸려는데 너가 함 말해주라!
ㅇㄱㄹㅇ
개추
그냥 얼마나 맛있길래 다들 그러나 이러고 먹어본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