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165, 120hz 대물자지에 맛들렸다가

현남친 60hz 소추 맛보니까 처음엔 느낌ㅈㄴ없다가 점점 또 적응함

그러다가 신제품 나왔단 소식 듣곤 대물자지에 각인된 몸은 잊질 못하고 또 눈돌아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