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신 패드 프로 12.7 1세대 3년째 쓰는중인데
게임 안하고 집에서 영상머신 쓰는데 성능 부족한거 없이 아직 빠릿하고
밝기도 뭐.. 실내에서 쓰기에는 그럭저럭이고
배터리도 한 번 충전하면 5~6시간 이상은 가는 것 같아서 아직 문제없고
여러번 떨구고 한번 세게 깔고앉았는데 약간 찍힌 자국이랑 존나 작고 흐릿한 화면 멍, 베젤 모서리 플라스틱 약간 파손된거 외에는 기능적으로 너무 멀쩡하다
이새끼 언제 급사하냐
나도 고오급 LCD 한번 써보고 싶은데
왜 터치10창이라고 말을안하노 그럴때마다 껏다킨다고 - dc App
그거 터치 씹히거나 와이파이 데이터 씹힐때마다 전원버튼 한번씩 눌러주는게 ㅈㄴ 거슬리는 문제였는데 신기하게 요즘 1~3달간 그런 문제가 거의 없었어 내가 특정 어플을 지우거나 설정 건든건 딱히 없는 것 같은데 adb로 업뎃도 막았는데 회광반조라도 하나.. 김성근식 태블릿임
급하지 않으면 안사면 되지
난 12.1 영상이랑 요가12.7 리듬겜으로 쓰는중
디모 리듬겜 오래 전에 한번 해봤는데 팔꿈치 나갈 것 같더라 ㅋㅋㅋ
12.7 2세대 쓰다가 화면 미묘하게 어두운거 + 미묘하게버벅임 때문에 팔고 요가패드로 넘어갔는데 확실히 넘어갈만한 가치가 있음 ㅇㅇ 추천함
요가 너무 기대하진 마셈 밝기 밝아지고 시야각 틀어졌을때 화면에 선 보이는거? 없어진 거 빼면 12.7과 다를 거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