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이거저거 꽤 써봤음
갤탭 s8 플러스 -> s8울트라 -> s9 울트라 -> s10 울트라
아이패드 미니 6
미패드 5
레노버 기본 11인치, y702, 12.7 1세대
이거저거 써보고 정착한 게 이제
y702랑 s10 울트라였는데 울트라 시리즈도 몇 년 쓰다 보니까 잘 안 쓰게 돼서 지난 달에 팔고
y702만 남겨둠
나는 잘 때 잠깐 보는 용도라 크기가 막 중요하진 않더라고, 갯수도 하나면 되고
오늘 핫딜게 돌아다니다가 gt 워낙 역대가라길래 혹했는데
걍 참아야겠음
사봐야 별로 안 쓸 것 같애
이게 얼마나 쓸지 애매한데 1시간 전에 는 더 쌌다니까 더 사기 싫어지는 것도 있음
카드 할인도 삼성 비자 없어서 풀로 못 먹이고 ㅇㅇ
나 미니6인데 가벼워서 넘 만족하는데 주사율이 참 아쉬움.. y700 시리즈 갈아탈만한가? - dc App
이거는 근데 생태계가 다르잖아. 그거 안 따지고 기기만 보면 나는 y700시리즈 더 좋아해 미니가 더 좋았던 건 무게 뿐이었음
울트라를 팔았는데 gt를 왜삼 ㅋㅋㅋㅋㅋㅋ
울트라 판 게 사이즈가 좀 커서도 있음 이게 몇년 동안 진짜 잘 썼거든 근데 이상하게 최근 들어서 크기가 부담스럽더라고
차라리 갤탭 s11 ㄱㄱ 근데 갤탭 요즘 병신이긴함
@학식충(180.182) 사실 그거 약간 좀 혹하긴 했었음 근데 이새끼들이 기본형에만 반사방지 안 껴서 냈더라고 그래서 거름
잘 생각했다 필요없으면 사는거아님 특히 11인치는 진짜 이도저도아니라 애매함 ㅋㅋㅋ
응 뭐 그런 면도 있기는 하지 반대로 좋게 생각하면 이거저거 다 하기에 좋은 사이즈 12부터는 그냥 크다는 느낌이 강해져서
집에 gt11.1하고 12.7프로 1개씩 갖고 있어서 고민하다가 안샀다. 작년에 형하고 아버지하고 12.7 드린것도 있어서 필요한 지인도 없다
ㅇㅇ 암만 싸도 이게 쓸 곳이 있어야 사는 거지 나는 gt 산다고 치면 가끔 책상 위에서 야구 중계 같은 거 틀어놓는 용도로만 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