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성으로 가지고 다니기에 딱 좋은 인치가
무엇보다 11인치다.
8인치가 가장 휴대성이 좋지만 복합적인 활용하기에는 작은건 변함없다.
즉 8인치는 컨텐츠 소모용이 거의 95%라고 보면된다.
그래서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영상보는 용도로는 최적이라고 본다.
그 이상 하기에는 버겁다.
11인치는
8인치보다 30% 크고
12.7인치보다 30% 작다
이 크기는 바로 느낀다.
과거에는 넷북 포함해서 거의 모든 노트북들이
11인치가 대세였다.
하지만
태블릿이 등장하면서 노트북 11인치 포지션을 내주게 되었고
13인치 태블릿까지 등장하면서 13인치 노트북도 시장에서 사라지기 시작했다.
노트북은 이제 15.6인치도 아닌 16인치 원툴로 만들기 시작했다.
요즘 친구들에게는 11인치는 다소 생소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지만 파고들어가면
11인치까지가 올라운드 형으로 마지노선이라는 것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마찬가지다.
1. 케이스
GT 11.1인치는 실내, 실외 모두 접목이 가능할 정도로
다목적 활용도가 매우 높은 화면크기다.
그렇기에 일반 젤리케이스 + 북커버케이스 + 13인치파우치
3개 모두 구비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무조건 둘 다 사라.
알..리에서 파는 젤리케이스 검정거 하나 투명 하나 있을 것이다.
내가 손이 좀 약하다? 그러면 투명 젤리케이스. 파지가 좀 더 견고하다
모서리 충격보호가 중요하다? 그러면 투명 젤리케이스
변식이 좀 싫다? 그러면 검은색 케이스 가라. 변색에 유리하다. 다만 손에 달라붙는 느낌이 없어서 파지하는데 힘을 가한다.
북커버케이스
알..리에서 삼각형으로 접어지는거 있는데 그건 사지마라.
처음에는 좋은데 나중에 쓰다보면 접히는 부분이 너덜너덜해지고 들뜨고 상당히 지져분해진다.
두께도 그리 강한게 아니라서 외부충격에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한다.
펜집어넣는 투명북케이스 있는데 그것도 사지마라
펜 넣는 부분이 약해서 손으로 케이스가 들려서 빠질려고 한다.
그럼 뭐를 사야하냐? 북커버 케이스 사고 싶다면 레노버 정품케이스 2만원짜리를 사라
테두리는 보호 못하지만 매우 단단하게 만들어져서 전면과 뒷면 보호는 확실하다.
그리고 덮개 닫으면 완벽하게 화면이 자동으로 꺼진다.
쿠팡에서 한때 2만초반이였는데 지금 2만9천으로 가격 처올렸다.
그다음 테두리 보호가 힘드니 알..리에서 11인치 2~3천원대 검정 파우치를 파는데 그걸 같이 사서 넣고 다니면
테두리도 어느정도 보호할 수 있다.
이쁜거 원하면 쿠팡가서 적당한거 사면된다.
2. 보호필름
GT 뽕맛은 화사한 색감과 밝기다.
개인적으로 선명도와 액정보호를 위해 강화유리를 추천하지만
외부로 많이 들고 다닌다면 AR 필름과 종이필름을 추천한다.
외부활동이 70% 이상 종이필름으로 가라. AR 필름 솔직히 좀 비싸다.
S9 AR이 한때 반값으로 1만원이 아되었는데 지금 1만원 넘겨버려서 의미가 없다.
1만원 초반대 아니면 AR 필름은 개 사치다. 그냥 2천원대 종이필름 3장들어있는
알..리꺼 사서 대충 쓰다 버리고 붙이고 버리고 붙이고 하는게 훨씬 이득이다.
GT경우 화사한 색감과 밝기가 너무 좋아서 종이필름으로도 평타 이상은 화질은 보장한다.
3. 거치대
내가 거치대만큼은 이미지 넣었다. 이것만 사라고
환율때문에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이거 특가하고 뭐하면 1만원 찍는 경우가 있으니 그 때 가능하면 무조건 이걸로 사라.
매우 정교하게 잘나왔고 높낮이 회전 모두 견고하게 잘 된다.
특히 태블릿 13인치 까지 가리지 않고 모두 거치가 가능할정도 안정적으로 무게를 지탱해준다.
접어서 가방에 넣고 들고 다닐 수 있는 최대한의 크기다.
그리고 집에서 책상에서 휴대하기에도 거치하기에도 DP하기에도 최적의 형태다.
침대에 누워서 자바라쓸꺼 아니면 무조건 다른거 보지말고 이걸로 사
4. 핸디스트랩
알루미늄 자석 이 괜찮기는 한데 파지가 힘들다.
그렇다고 부착형 밴드형은 내구성이 문제가 좀 있다
좀 애매해서 추천하기 힘들다.
집에 8인치 테블릿이 있는데 GT를 사야합니까?
- 예
집에 12.7 샤오신패드 프로가 있는데 GT를 사야합니까?
- 예
집에 요가패드 13인치가 있는데 GT를 사야합니까?
- 예
12.7 프로랑 얼마나 차이가 안나는데 GT를 사야합니까?
- 예
20만원 초반대면 묻고 따지지 말고 무조건 GT만 사야합니까?
- 예
2번 3단 삼각형 커버 케이스 후기에 신뢰도 올라갔는데 3번 정품 케이스 테두리 보호는 못한단 말에... 글에 대한 신뢰도가 아쉬워졌다 일단 개추
태블릿 거치대는 저거 유명해서 좋긴 함 그런데 저 제품도 정품이 따로 있는 느낌이던데 유사품도 많다고 본거 같기도
예
삼각형케이스는 처음만 좋아 처음만. 받아보면 나름 묵직해보이지만 접히는 부분 곡면은 보호가 안되고 젤리케이스도 얇아서 기대하기 힘들다. 쓰다보면 먼지끼고 휘어져서 들리고 막 이래. 그런거 보면 어짜피 저걸 사도 파우치가 필수로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그럴 바에는 그냥 정품케이스가 좋다는거다. 어짜피 파우치 사야하니깐 그리고 정품과 다르게 덮개를 닫으면 완벽하게 화면이 꺼져야 하는데 호환제품들은 문제들이 있지. 지금이야 정품이 2만9천원이니 메리트가 좀 없어졌지만 저거 알.리에서 정품GT케이스가 1만6천원이였어. 지금 2만원조금 넘잖아. 가격내려오면 살만하다.
삼각 케이스 사실 보기엔 좋아보여도 활용도 JOAT 같이 보여서 안샀음 글쓴 내용처럼 난 투명 젤케랑 검정 실리콘 케이스 둘 다 샀으요 정케가 2만원인데 가격 내려오면 좋겠는데 AP600U 펜값 오른거 보면 언제 내려올런지 2만원까진 나도 정품케이스 낫배드라고 생각은 드는듯?
이 링크 한번 참고해보세요 https://coup.today/bat
8천원에 삼각 일단 끼고 사용하고 나아중에 정품 가격떨어지면 겟
삼각형접히는케이스 샀는데 어제라더 말해주지그랬냐 배송전이었는데 정품케이스가 확실히 마감이나뭘로봐도 딱떨어지는게 예쁘기는하던데 고민하다 저렴이로샀는데 아쉽네 우선 오면 써보기나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