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자마자 살펴보니 모서리 귀퉁이 안쪽에 네개나 찍힘이 있길래 

부분 환불이라도 해주면 그냥 쓸려고 했는데

상담원이랑 대화도 하고 반품신청도 해봤지만 바로 반품하라고 하네.

아무리 그래도 새거를 샀는데 작은 스크래치 같은게 있다는게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다신 안올 가격이라 웬만하면 그냥 쓸려고 했는데

한번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 거슬림.

태블릿 특가 뜰때마다 몇번 사봤지만 레노버 QC가 별루 인 것 같음.

나만 그런게 걸리는지 모르겠지만. 12.7 때도 그랬고 또 반품함.

그냥 원플패드3 계속 사용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