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시잇팔 바닥에 꽁초를 왜 이렇게 버려대는건지도 모르겠고,
금연 구역 써놔도 무시하고, 땅에 가래침 뱉고, 커피 쓰래기는 기본에 담배 포장지도 그냥 버리고 가고...
작년에는 옆에 파지함에 누가 꽁초 던지고 가서 불난 적도 있음.
심지어 여기는 유흥가도 아니고 술집도 하나 없는, 대형 마트랑 붙어 있는 오프로드 매장임.
흡연자들은 "나는 아닌데? 그거 일부인데?"라고 하겠지만 그 '일부' 뒤처리하는 입장에서는 담배 혐오가 안 생기면 이상할 수준임.
신지드마냥 길빵하는 인간들도 그렇고, 일반 도로나 버스 정류장에서 피는 인간들도 그렇고.
기본 소득이고 뭐고 걍 담배 1만원 인상하던지 아니면 꽁초 20개 주워와야 담배 살 수 있게 하던지 했으면 좋겠다.
니애비 먼저 멱따서 죽여라 니애비 헤비 스모커니께 ㅋㅋ
흡연충 가정 교육 받은 수준이 보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