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703 시절과 비교하면 부품값 자체도 폭등했고 환율 문제도 있고 하니
외부적인 가격 상승 요소 다 감안은 해줬을때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은 얼마라고 봄?
나는 12/256 80만원, 16/512 90만원 정도까지만 됐어도
아 좀 올랐지만 외부 이슈가 크니 쟤들도 어쩔 수 없겠지 하고 납득했을거 같은데
사실상 100만원을 넘어버리니 가격저항감의 마지노선을 넘어버린 기분
702~703 시절과 비교하면 부품값 자체도 폭등했고 환율 문제도 있고 하니
외부적인 가격 상승 요소 다 감안은 해줬을때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은 얼마라고 봄?
나는 12/256 80만원, 16/512 90만원 정도까지만 됐어도
아 좀 올랐지만 외부 이슈가 크니 쟤들도 어쩔 수 없겠지 하고 납득했을거 같은데
사실상 100만원을 넘어버리니 가격저항감의 마지노선을 넘어버린 기분
ㅇㄹ에서 큰할인한다했을때 70정도?
256기준 상시가는 80 90이 마지노선아니였을까 싶은데 100읁거부감이 생기긴하는데 정발이기도하고 지금 부품값오른거생각하믄 적정가 인거 같기도..?
난 체감가 y705 512g 84만에 사서 만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