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실 사용 하는데 불편함 없고


방에 불 끄고 누워서 볼 땐 밝기 10% 이하로 맞추지만




그래도 필요하면 더 밝게 볼 수 있는 기기가 있으니까


뭔가 신경 쓰이는 그런 느낌임




근데 뭐 이제 살 놈들은 13으로 넘어갈 테니까 점점 까이기만 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