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플패드3
샤오신PRO 11GT
Y700 4세대
IPLAY70 MINI ULTRA
평소에는 대부분 컴퓨터로 보고, 침대에서 폰이나 Y700 정도만 씀.
걍 태블릿 병 걸려서 이것저것 사본건데 이거 뭐 직구는 처분할 수도 없고 환장할 노릇이네 ㅋㅋ
그나마 원플패드는 6월에 정리 되는데 아플이랑 Y700은 9월이고, 샤오신은 2월에 산거라 아직도 하아안참 남았네.
다 정리하고 오포 패드 미니로 넘어갈까 했는데, 걍 눈 딱 감고 당근으로 싹 처분해버릴까...
은근슬쩍 당근에 처분해 시세보다 -2만원정도만 낮추어도 바로연락와서 판매하면 되니까
그르까? 싸게 처분하고 글 지워버리면 되니깐... 원플은 어차피 담달이니 냅두고 나머지만 털어야겠다. ㄱㅅ
나도 그랬거든.. 몇개정도는
@ㅇㅇ(218.236) 근데 또 막상 팔면 다시 사고 싶어 질 것 같기는 해 ㅋㅋ
나랑 비슷한 상황이노
태블릿 큰놈들은 걍 계륵임. 없으면 갖고 싶은데 막상 사면 쓸모가 없다. 적어도 내 생활 패턴에서는...
@Juhbb(14.56) 그러게 말야
gt 뺏고싶다
좋긴 좋은데 사이즈가 뭔가 애매해 ㅋㅋㅋ
Gt11인치 냅두고 나머지정리해서 오포패드미니 사면 충분할거같은데 11인치는 자주쓰게된다
자주 쓰려나? 사실 거의 손을 안대고 있어서;
11인치가 올라운더긴해
근데 묘하게 손이 잘 안가. 거의 대부분 Y700에서 해결됨... 그마저도 게임을 안해서 화질 좋은 오패미갈까 고민 중인 거고
나한테 넘겨라
당근으로 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