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요가 패드 프로가
중고로 44만원에 올라오고 신품으로 44만원 올라왔다
이러면 솔직히 중고로 사는 편임.
ㅄ아니냐 할 수 있지만
이게 액세서리 값이 진짜 은근 많이들더라고
케이스도 그렇고 필름도 좀만 좋은거 붙이려고 하면 20000원이 넘어가더라고
보통 중고로 파는애들 보면 막 관리도 존나 잘해놓고
그런거 생각하면 그 액세서리 값이 다 포함되어있는 중고가 더 나은거같음.
필름을 내가 직접 붙여야한다 <= 이 부담감도 존나 심하고 시바 삐뚤어질까봐 불안해.
뭐 컨디션이 나쁘지않단 가정하에선, 나쁘지않은 선택 정품 케이스, AR 필름만 생각하더라도 넉넉히 5만원 잡아야하니
ㅇㅇ 당연히 컨디션 나쁘지않다는 가정
@ㅇㅇ(211.253) ㅇㅇ 저번 GT딜때 A9+ 5g 중고로 18에 팔고 1대 들였는데, AR필름하고 정품케이스 사니 대충 4만원 들더라 그래도 새제품에 필름 붙일때 그 재미가 있음
말들으니까 이해가 안되진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