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내 앞에 한 손에는 책 다른 손엔 머그컵 들고 가면서 빨대로 한 모금씩 빨아먹는 계집같은 모습 보고 나도 모르게 개탄했다 관리한답시고 얼굴에 비비 바르고 분칠하다보니 마음도 계집이 되버렸나 어떻게 저러고 다니지 어떤 대학생처럼 보이는 새끼는 가방 뒤에 인형 존나 메달고 다니고 진짜 우리나라 20대 남자애들 어쩌다 이런 게이처럼 되버렸냐 - dc official App
형 나도 그러고 다니니까 괜찮아 우리 서로 사랑해주자
템플런 머지요
관점을 바꿔서 생각해보자. 그게 바로 상남자일 수도 있어.
그런거 간섭하고 뒤에서 뒷담하듯이 글쓰는게 더 좆계집같아 븅긴 애미 개터진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