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11 지금 중고나 당근에서 28~30만 원에 팔리고 있던데, 이거 30만 원 초반에 사서 1년 동안 쓰다 팔아도 30만 원은 받지 않나?


그러면 꼴랑 2~3만 원 손해 보고 쓰는 셈인데.


그동안 되팔 때 구매가보다 더 남겨 먹었던 기억에 뇌가 절여져서 그런가 비싸다고 징징 ㅋㅋ


램값 SSD 가격 오르고 해서 예전만큼 남겨먹기 쉽지 않다.


그리고 저번 코인딜이 가격 오류급 딜이였지 20만원 이상 제품이서 20만원 코인딜 정말 안나오는데 행복회로 그만 돌리고 대충 사라.


이번 놓치면 11월 광군제나 되어야 더 싸게 사거나 비슷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