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시에 카카오페이 할인 먹이고


30만에 주문 하고 공부, 영상용으로 적당히 쓸라고 했움.


그래도 가격이 아쉬웠는지 오전내내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듬.


다른 한편으론 10만원정도 차이인149달러(관세내)를 


오매불말 기다리는게 맞나 싶기도함.


그래서 가격 성능에 중점을 두기보단


내가 정말 13프로를 사서 잘 이용할까? 라는 생각에 초점을 둠


결론은?


지금 내가 13프로를 갈망하는건 정말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냥 장난감이 하나 더 있으면 한다는 욕심때문이라고 결론지음.


그래서 뭐다? 광군제까지 코인거지가 되겠다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