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시에 카카오페이 할인 먹이고
30만에 주문 하고 공부, 영상용으로 적당히 쓸라고 했움.
그래도 가격이 아쉬웠는지 오전내내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듬.
다른 한편으론 10만원정도 차이인149달러(관세내)를
오매불말 기다리는게 맞나 싶기도함.
그래서 가격 성능에 중점을 두기보단
내가 정말 13프로를 사서 잘 이용할까? 라는 생각에 초점을 둠
결론은?
지금 내가 13프로를 갈망하는건 정말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냥 장난감이 하나 더 있으면 한다는 욕심때문이라고 결론지음.
그래서 뭐다? 광군제까지 코인거지가 되겠다 이거다.
합리적인 소비하려는건 좋은데 만약 그때가서 오히려 더 비싸지면 어케함
그건 리스크 이긴한데, 나는 현재 태블릿이 '절실'하진 않음 정말로 필요한 사람들은 이번에 구매해도 낫베드일듯
@글쓴 태갤러(106.101) 그럼 인정이지
공부용이면 그냥 지르고 탈갤하는게 이득
급하면 그냥 이번에 사는거고 안급하면 150불이내를 기다리면 되는거임 어려운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