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선관위 지금 내부적으로 2-3명씩 잡담해서 부정을 저질렀을 때 그것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조치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갖춰져있지 않아보임.
부정이 있다가 아니라 부정이 없다고 국민이 신뢰할 수 없는 상태라는 거임.
감독관이 한층에 한명씩만 배치되어 치러진 수능 시험의 결과를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음?
우리가 수능이 공정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데에는 시험문제 출제부터가 말도 안되는 빡센 감시 하에서 이루어지고 고사장마다 감독관이 한명씩 배치되어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 때문임.
근데 지금의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를 부정 없이 치루어지도록 전혀 니력하지 않고 있음.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저따구로 내부 프로세스를 짜두면 실제로 부정이 있었어도 후속적으로 부정을 발견해내는 것도 힘들어짐.
기록이 충분히 안남고 그냥 공백 이럴 거거든....
감독관이 수능시험장에 없었는데 부정행위의 증거가 남아 있겠음?
결론은 문제된 선거구가 아니라 전국 재건거를 해야한다는 거임.
지금의 선관위 프로세스에서 치루어진 선거는 신뢰받을 수 없음.
여기 정치 갤 아닌데?
딱히 정치 얘기는 아닌데
정치충 왜여기다 씀? 태블릿=재선거?
그걸 왜 여기다 써 븅신새끼야. 선관위 헌법상 독립기구라 행정부나 입법부도 못 건들이는데 개헌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