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한국에 와서 놀란것중 하나가
한국인들의 '배변량' 이었다고한다.
그 당시 가난과 기근으로 인해서 풀과 나물만 먹던 한국인들은
배변양이 현재의 3배에 달했다고 한다.
2. 보통 사람의 하루 배변량은 100~200g 정도지만
채식만을 고집하는 파푸아뉴기니 사람의 배변량은 하루 1kg에 달한다고 한다.
3. 똥을 영어로 하면
'dung(덩)' 이다.
4.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 있는 생식연구기관에 따르면
와이파이가 남성의 정자에 치명적인 영향과 DNA손상을 입힌다고 한다.
5. 서울대 병원에 따르면
자외선이 피부노화 뿐만 아니라 내장비만을 일으킨다고한다.
6. 인도의 간디는 변비가 심하였으며
그가 가장 좋아했던 책은 '변비와 우리 문명' 이였다고 한다.
7. 항문은 지문이나 홍채와 마찬가지로
주름과 패턴이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한다.
8. 중세유럽에서 기사들은 갑옷의 구조상 혼자 입고 벗는게 거의 불가능하였다
그래서 전투중 대변이 마려우면 그냥 갑옷을 입은채로 볼일을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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