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초보자의 경우는 똥꼬에 뭘 넣는다는 거부감과 똥꼬에 쑤셔도 전립선을 정확히 자극하기 쉽지않아 최대 한달을 하루 20분이상  특정기구로 똥꼬를 쑤셔가며 전립선을 찾아야한다. 그렇게 높은 진입장벽을 넘어 마침내 올바른 위치와 방법을 찾아내게 되면.. 여자들이 오르가즘을 느낀다는게 이런건가? 싶게 엄청난 자극이 온다고 한다. 정액의 배출도 없이 깔끔하게(?) 칠수 있으며 꼬추 흔드는 딸의 자극과는 비교가 안되어, 한번 경험하게 되고나면 똥꼬로만 딸을 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