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사고나니까 크기도 용도도 애매해져서 파는건데  16gb지만 상태가 좋으니 35에 올려봤는데 하루만에 거래 완료했네(40에 올려볼걸 그랬나;;). 어제 침대에 누워서 서피스 써보니까 확실히 광활하긴 하더라. 태블릿보다는 노트북에 정체성이 놓인 느낌. 침대용으로 저렴이 7~8인치대 태블릿 하나 사볼까 생각도 좀 드는데 아무래도 낭비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