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가 ㅄ이라 군대 빼줄려는 노력을 안해줌
큰병원가서 700~800만원 정도면 몸전체 정밀검사 받을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신검 받으라고 통지서 날라오면 받기전에 '군대 뺄만한 사유가 있나 없나' 병원 가서
검사라도 받아보도록 해야지 제대로된 부모라고 생각한다.
아들의 인생이 걸린 일인데 불법적으로 군대빼는건 못해주더라도
병원가서 검사한번 안해보고 홀랑 아들 군대 보내는 부모는 자식새끼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
이런 부모들 때문에 군대 입대하고나서 혹은 전역하고나서 아파서 병원간다음
뒤늦게서야 4급이나 면제사유 될만한 질병을 발견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
2. 영어 못해서 카투사를 못감
영어라도 잘했으면 토익 등의 스펙으로 카투사 지원이라도 해볼텐데.
머가리에 든게 없으니 카투사 도전은 못해보고
육군으로 그냥 갈수밖에 없는것.
3. 의경, 공군에서 걸러짐
그래도 '군대 좀 편하게 가볼려는' 현명한 사람들은 의경이나 공군으로 어떻게든 빠져보는데.
육군 가는 애들은 하도 병신이라
의경, 공군 지원해도 다 떨어짐.
4. 운 마저 없음
운이라도 좋으면 '상근예비역'에 뽑힐 수도 있는데.
지들 인생과 같이 운마저 없는 놈들이라
육군으로 끌려가게됨.
5. 육군 가게되더라도 그나마 생각잇는놈은 편한보직 지원해서 감
예를들면 의무병, 운전병, 행정병을 말한다.
카투사, 의경, 공군이 안된다면
자신의 학과나 특기를 살려서 의무병, 운전병, 행정병 지원을 하면 되는데.
그런것도 못하는 병신들은
결국 편한보직 지원도 못해보고 끌려가서 힘들게 혹사당하다 전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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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군에 비해서 육군에서 유독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는 이유가
타군에서 걸러지고 버려진 '병신들'만 육군에 들어가니 그런거다.
카추사는 랜덤 추첨이라 토익 성적이 좋아도 대부분 떨어짐 - 공군은 기간이 김 / 나머지는 공감. ㄹㅇ 아 이런 애들도 우리나라 사회 구석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구나 싶은 애들 ㅈㄴ 많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