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채소, 과일 같은걸 길바닥에 깔아두고 판다

그 옆으로 오토바이, 사람, 자전거 등등이 지나다닌다.


매연, 먼지 등등을 다 뒤집어쓴걸

쳐팔고 있는데 존나게 비위생적.



2. 가격을 안써둔 물건이 대부분이라

가격을 일일히 물어봐야함.


가격 물어보고 안사면

안살거면서 가격물어봤다고 짜증내는 상인들도 가끔 있음.



3. 카드 결제기기 자체가 없는 가게가 많고

카드결제 가능하다고 써붙여진 데서도 막상 물건살때 카드 내밀면 안좋아함.


카드 수수료가 비싸다느니 핑계되는데

그렇다고 현금 영수증 해달라고하면 현금영수증도 해주는곳 잘 없음.



4. 원산지 표기를 신뢰할수없음

대형마트 같은경우 단속이라도 자주하니 그나마 원산지표기 제대로 하는데.


재래시장은 단속의 사각지대에 있다보니

원산지 속이는 경우도 빈번함.



5. 대형마트 들어선다고 하면 존나게 반대하면서

막상 생기고나면 지들도 재래시장에서 벌은돈으로 마트가서 물건삼.


그리고 명절시즌 되면 TV방송 나와서

대형마트 때문에 상권 다 죽엇다느니, 이것이 재래시장의 정이라느니 하며 감성팔이.



6. 서비스나 물건의 품질을 올릴 생각은 안하고

장사안되는 이유를 무조건 남탓으로 돌림.


재래시장의 서비스 마인드 수준은 70년대랑 비교해봐도

별다를게 없음.



7. 비위생적인 상품이 많음

특히 생선가게 근처가면 바닥에 물쳐뿌린거 좇같음.


붕어빵, 오뎅 등을 파는 노점상의 경우 수도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재료를 제대로 씻기나 하는건지, 음식에 똥가루가 들어갓는지 의구심을 가질수밖에 없을정도로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