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숫컷의 자손번식을 막을려고 하는것은
'표유류 숫컷 전체가 가진 본능' 으로 볼수있다.
예전에 동물의왕국을 보니 원숭이들이 무리지어 다니는데
무리에 속하지 않은 숫컷이 와서 우두머리 숫컷의 자식을 납치하여 괴롭히다가 죽이더라.
인간과 DNA가 99% 일치한다는 원숭이가 이러할지언데
인간 남자는 '타 숫컷의 아이를 견제해야한다'는 본능이 내제되어있다고 볼수있다.
다만 인간은 지성 이란걸 갖추었기에
그것을 도덕과 법을 통해 통제하고 있지.
옛부터 전쟁같은걸 할때
'적군의 씨를 말려라' 라고 말하는것도 '타 숫컷의 자손번식을 막으려는' 본능이 표출되었기 때문이지.
2. 임산부 배려 문화는 사회기득권에 의해 만들어진것이고
기득권들의 체제유지를 위해 하층민들에게 이것을 강요하고있다.
임산부 배려석 부터 시작해서 국가에서는 많은 돈을 들여서
출산률을 높이기 위한 각종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는 출산률이 늘어나야지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피지배층들이 아이를 순풍순풍 낳아야지 부려먹을 노동력이 유지되거든.
3. 임산부를 배려해봤자
너에게 돌아오는 이득은 제로다.
너가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면 임산부와 '타인의 정자로 잉태된 아이'만 좋을뿐이고
너는 서서가야 하니 하등 좋을것 없는 일이지.
거기다 임산부를 배려하면 할수록 감사해 하기는 커녕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호의가 권리가 된다' 라는말이 괜히 생긴것이 아니다.
4. 한국여자들은 유독 임심유세가 심하다
특히 자신과 남편의 아이를 출산하는것을 두고 '애를 낳아준다' 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지.
애 낳는걸로 국가와 가족 들에게 별의별것을 다 요구한다
수백만원짜리 산후조리원 가는것부터 시작해서 요즘에는 '태교여행' 이란것도 많이들 한다지?
한국의 출산률을 갈수록 떨어져만 가는데
한국여자들의 임신유세는 갈수록 늘어나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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