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이 웃으면서

버거 전문 가게 같은거에서 팔 비쥬얼인 버거

직접 서빙해주던거


한국에 있을땐 지랄 쩌네 과대광고 ㅋㅋ 했는데

씨발 외국 나오니 진짜였음

안에 뭐뭐 넣어달라고 오더 넣어서 커스텀 버거 먹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