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잘알못이면 코스피 인덱싱 펀드해라.
재무제표 어줍짢게 안다고 해도 기껏해야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PER 보는 수준이라면 다시 말하지만 펀드해라.
외감 할 때 회계사를 속이든 접대를 잘 하든 B/S(재무제표), I/S(손익계산서)얼마든지 장난 칠 수 있다. 결국 속일 수 없는 건 현금흐름표인데 이걸 대부분 투자자가 잘알못이라는 거지.(솔직히 B/S, I/S 보는 개미들조차 극소수, 대부분 장난질 한 차트만 보고 놀아남.)
그냥 코스피 지수 투자하여 매월 달마다 일정금액사고 어느순간 코스피 폭락/하락세 때 그때 추가 매수하여 매수단가를 낮춰라.
현재까지 코스피는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오르는 시점에 일정 수익률 나올 때 환매하면 나라망할 위기가 오지 않는 이상 돈 번다.
이걸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나는 저번에 서킷 걸렸을 때 펀드사서 300벌었다.
재무제표 어줍짢게 안다고 해도 기껏해야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PER 보는 수준이라면 다시 말하지만 펀드해라.
외감 할 때 회계사를 속이든 접대를 잘 하든 B/S(재무제표), I/S(손익계산서)얼마든지 장난 칠 수 있다. 결국 속일 수 없는 건 현금흐름표인데 이걸 대부분 투자자가 잘알못이라는 거지.(솔직히 B/S, I/S 보는 개미들조차 극소수, 대부분 장난질 한 차트만 보고 놀아남.)
그냥 코스피 지수 투자하여 매월 달마다 일정금액사고 어느순간 코스피 폭락/하락세 때 그때 추가 매수하여 매수단가를 낮춰라.
현재까지 코스피는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오르는 시점에 일정 수익률 나올 때 환매하면 나라망할 위기가 오지 않는 이상 돈 번다.
이걸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나는 저번에 서킷 걸렸을 때 펀드사서 300벌었다.
Count:2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