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일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한 선거 독려 홍보물 '설현의 아름다운 고백-화장품편' 영상이 여성을 비하한다며 배포 중단을 요구했다.


상 속 설현은 거울 앞에 앉아 화장품을 사는 조건을 열거하더니 "언니, 에센스는 이렇게 꼼꼼하게 고르면서"라고 나무라듯 말한다. 이어 투표 참여를 독려한다.


체측은 광고에 대해 "이는 여성이 정치·사회 문제만큼 중요시 하는 것이 화장품, 즉 외모라는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하고 있어 성차별적이며, 여성을 바쁘다는 핑계로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이기적이고 개념 없는 유권자로 묘사해 비하한다"고 주장했다.




에 별거 가지고 다 딴지검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