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내가 s 펜 필기감 미련이랑(친한 형이 샀던 아이패드 프로에 애플펜슬로 필기했더니 너무 딱딱 소리남. 종이질감필름도 별로.. 수축튜브 끼우면 뻑뻑한 필기 될거같아 그건 그거대로 싫음. 마스킹 테잎은 모르겠다. )
렉쳐노트 레이어 기능 + 돈(솔직히 돈많으면 모두 사서 썼지...으으)
문제로 아패6이랑 아패프로를 쓰지 않았는데

확실히 앱 생태계와 그 질이 너무 부럽다.

당장 필기 양대산맥인 굿노트와 노타빌리티를
안드로이드의  렉쳐노트와 스퀴드와 비교해도 급이 안된다고 봄.
렉쳐노트와 스퀴드처럼 직접 1년 넘게
사용해 본 게 아닌 영상으로만 본 기능들임에도 ;;
(이에 비해 안드 랙쳐노트 영상은...눙물..
그나마 젤 봐줄만한 영상이 https://youtu.be/ofthXbgVMRI 인정도)
(일단 노타의 녹음한거 글씨랑 재생하는거, 양면분할, 굿노트의 도형 반듯하게 그리기, 글씨 검색기능, 노트 속지 내용 여러개 간편히 확인하기 등 솔직히 입으로 나열하기 귀찮다. 게다가 IOS 11이후 업뎃으로 멀티태스킹 후 드래그앤 드롭도 있고 이미지 추가하는게 안드로이드 필기어플보다 간편하고 조잡하지 않음. 일일이 장점 나열하기 귀찮으니 그냥 유튜브굿노트나 노타빌리티 영상이나 보자.)

자기가 ㄹㅇ 극 세심한 공돌이 커스텀하는 재미들리는게 좋다, IOS가 정말 안맞다,필기 시 레이어 기능이 꼭 필요하다 싶으면 추천하지만 이외론 비추한다.

지금 갤놑5 + 탭 s3 + 갤북 10.6 쓰는 진성 삼엽충이 쓴다.
한번 기회되면 겆패 6 라도 사서 필기 앱 질 확연히 차이나는거  
비교해볼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