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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인당 GDP 14위 경제대국 임에도 불구하고

행복 지수가 세계 102위로 매우 낮은편이다.


경제적으로 풍족한 삶을 살고 잇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왜 행복하지 않다고 느낄까?


본인이 생각하기엔

빈익빈 부익부가 심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누구는 잘 살고 누구는 못사는 불평등한 사회' 보다

'모두가 다 같이 못사는 평등한 사회'가 행복지수가 훨씬더 높다.


'모두 가난한 나라' 바누아투의

행복지수가 1위인 것이 그것을 증명한다.


모두 똑같이 가난 하기때문에 '나는 흰밥에 김치 먹는데 저새끼는 호텔가서 비싼밥 먹네' 같은 열등감을 느낄 필요도 없고

집, 차, 직업 등에 의한 질투나 시기심을 가질 필요도 없다.


군대를 갓다온 한국 남자라면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많은것이 필요하지않다는걸 알고잇을것이다.


침대 하나와 조그만 관물대 하나에 들어갈 정도의 생필품만 잇으면

살아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것을.


군대에서는 모두가 똑같은 복장에, 똑같은 물건을 사용하고, 똑같은 곳에서 잠이드니

누구에게 질투나 시기심을 품는 사람도 없고 조그만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지낼수 잇다.


유교의 공자가 말하는 이상사회인 '대동사회' 또한

모든 사람의 신분이 평등하고 재화가 균등하게 분배되는 평등한 사회이다.


모두가 가난 해도 좋다

그것이 평등하다면 사람들은 남과 비교하지 않고 소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것이다.


내가 이런말 하면 꼭 삐딱하게 받아들이면서

"그럼 바누아투로 꺼져라같은 반응을 보이는 놈들이 잇는데.


내가 원하는건 바누아투 가서 사는게 아니라

한국이 바누아투 처럼 '가난하지만 평등한 나라'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