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엄마한테 1천만원빌려준 친구는 얼마나 억울하겠음?
친한 친구라서 돈 믿고 빌려줫는데 갑자기 파산신청하고 날라서
돈도못받아서 억울해 뒤지겠는데 갑자기 도끼란놈이 지 잘낫다고 나와가지고
1천만원 자기 식비도 안된다 이지랄 하면 ㄹㅇ억장무너지지 사람무시하는거도아니고 ㅇㅇ
도끼가 주장하는게 법적으로 , 민사소송하고 파산절차밟아서 문제없는데 왜 비판하냐 이거잖음?
그런데 이게 법적으로 문제없는건 맞는데 과연 도의적으로도 문제없는거냐?
도끼가 한낫 일반인이면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잡아떼고 돈안줘도 되는건데
도끼는 돈 어마어마하게 벌어들이는 유명인이잖음 그런데 피해자한테
"그깟" 1000만원 한달 내 식비도 안된다고 하면서 돈줄테니깐 찾아오라하는게
힙찔이 느그들 한텐 스웩이고 멋있는거냐?
그건 멋있는게아니라 찌질한거고 기본이안되있는 인격미완성 인간이란거다
팩트
ㅍㅌ
ㅇㄱㄹㅇ
ㅇㅈㅋㅋ
누가 잘못한건 중요하지않다
도끼 망하는게 더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