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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용도가 50인데 성능은 100짜리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사는 건 바보같은 게 아니죠.
사고 싶고, 가지고 싶다는 소유욕이나 과시욕도 충분히 구매 이유에 고려해야죠.
패드 프로가 뭐 대출 끼고 사는 집이나 차도 아니고 비싸봐야 200.
결코 적은 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자만 갚는데도 허리 빠지는 금액은 아니죠.

유투브에 넷플릭스 보는거면 6세대도 충분한걸 아는디 만족이 안 되고 본인은 3세대까지 사고싶다면 사세요.
사고 싶은 걸 싸게 사는 게 합리적인 소비지, 사고 싶은 걸 참는 건 그냥 참는 거에요 ...
아이패드가 매달 나오는 콜렉팅 굿즈도 아니고 한 번 사면 유지비용 나오는 것도 아니고 충동구매로 자꾸 사게되는 것도 아니고 ...

물론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산다던가, 남의 돈을 빌려서 산다던가, 원래 다른데 써야만 하는 돈을 빼서 쓴다던가 그거는 아니죠 ...
자기 예산을 딱 정하고 그 안에서 사고 싶은 걸 사는 게 맞죠.

한줄요약: 정말로 사고 싶으면 사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