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뿐만이 아니라 모든 테블릿 사용 시간의 8~9할이 유튜브다. + 1~2 인터넷서핑
유튜브 쳐볼때가 본인이 언제일거 같음? 자기직전 누워있을때 + 쉬는날 쇼파 뒹굴뒹굴할때다.
근데 시발 무거운거를 쓰면 그래도 이쁘니깐 참자는 마인드가 몇달까지 갈거같냐?
씨발 정말 어거지로 그 마인드 가져봐야 1,2달이다. 맥시멈으로
심지어 PDF죤나 많이 보는 사람들도 6개월내로 너무 크다 너무 무겁다 이지랄한다.
물론 문서보기 좋지 A4사이즈니까 근데 시발 아이패드로 문서보려면 거치 아니면 양손으로 들고보는 경우인데
12.9 케이스 장착하면 900그람에 육박하는데 양손으로 들고 10분이나 버틸거 같냐?
이쁘다고 막 사지 말고 병신들아 제발 생각들좀 해라 왜 중고나라 가보면 12.9가 매물도 가장 적고 가장 잘 안팔린다
여기까지만 얘기한다.
유튜브+애니,만화로 고쳐줘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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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블릿 안써봄? 누워서 테블릿 어케 보는지 안써봄?
개소리하네 누워서 옆에 어떻게 세워놓고 봄? 뭐 써보기나 하고 하는소린가 ㅋㅋ 손으로 만지작 거려야되는데
너가 뭔 안드로이드나 쓰나보네 마우스로 딸깍질 하는거아니면 뭔 누워서 옆에 세워놓고 어케 본다는거? 상상도 못할 자세로 보고 있구만
들고 볼거면 폰으로 보면 되는거아니냐 - dc App
그럴려면 테블릿 왜삼? 테블릿은 들고 안봐질거 같냐? 써봐야 안다니깐
책상에서 볼때 쓰는거 아님? - dc App
ㄴㄴ 공부하러 산 사람도 누워서 보게 되는게 테블릿이다. 영상보기 죤나 편하고 만화책 보기 죤나 편한데 그걸 왜 책상에서만 봄? 그럴거면 컴퓨터 쓰지
목적성이 없는 12.9는 6개월내로 중고나라행이 될 뿐이다.
들고 보는건 11인치나 12.9나 다 좆같은데 무슨 소리하는거지;; 휴대성을 따지면 모를까 별 같지도 않은 소리로 지룰하넴 ㅎ
12.9인치 써봄?? - dc App
아닌데 그림 그릴건데 동영상도 옆으로 세워놓고 누워서 보면 개꿀인데
매물이 가장 적은건 맞는데 나오자마자 팔림 ㅋㅋㅋ 애초에 사는사람이 적으니까 매물이 적은거고 중고로는 구하는순위 1순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