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만 해도
문과반이 7개, 이과반이 5개로 문과가 더 많앗다.
그렇다보니 대학 진학도 훨씬 힘들엇고
이과생 보다 훨씬더 피터지는 경쟁을 하고나서야 인문대 합격통지서를 손에 넣을수 잇엇다.
요즘 전부 하는 소리가
문사철 이라느니, 인문대 나오면 밥굶어죽는다느니, 문과충 이라느니 취업안되서 앓는 소리들이 한둘이 아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엇을까?
문과생들을 이렇게 살기 힘든건 누구의 책임인 걸까?
본인이 생각하기엔
이건 국가와 사회의 책임이라고 본다.
인문학을 동경하여 문과 진학을 선택한
순진한 학생들은 아무런 죄가 없다.
문과를 나오면 취업이 힘들다는 현실을 알려주지 않는 학교와
문과생들을 위한 일자리를 제대로 창출하지 못한 국가와 사회가 나쁜것이다.
지금까지 방관해왓으면
이제와서라도 찬밥 대우받는 문과 생들 대우좀 해줘라.
정부와 국회는 합심하여
기업에 인문대생 할당제를 의무화 하게끔 법으로 만들어야 한다.
기업 임원과 사원의 50%를
무조건 인문대 출신으로만 채우도록 만들어야한다.
문과 생들이 할만한 직책이 없다고?
그럼 억지로라도 만들어라.
철학과 애들 불러다가 인사팀에 넣고 사주팔자 보게해서 인사고과에 반영하고
국문과 애들 불러다가 기업의 모든 서류들 오타, 맞춤법 검증 시키고.
일어과 애들 불러다가 만화 번역 시키고 무료로 보게해서 국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도록 만들고
사학과 애들 불러다가 한국식 동북공정 한번 해봐라.
국가가 문과생들 양산을 방치해둿기 때문에
문과생들 취업난이 극심해진거다.
니들이 싼 똥 니들이 치워라
니들이 만든 문과생 취업도 니들이 책임져라.
코딩학원은 잘 다니고 있냐
ㅇㄱㄹㅇ
개추
그러니까 작가 하던가 임용고시 패스 하던가 번역가 하던가 """"국비 학원"""" 다니라고 ㅎㅎ
응 잘나가는애들 공무원 글먹 자기살길 다 찾아가 너는 이과가도 굶어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