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전에 애플고객센터, 퇴근 길에 가로수 길에 들러 모두 확인했습니다.

고객센터 선임상담사 통화내용만 가지고 글 올리려 했는데

마침 저녁에 지니어스바 예약을 걸어둬서 한 번 더 확실하게 확인 후에 올리려다 보니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닉네임 언급까지는 안하겠습니다만, 특정 회원분이 말도 안되는 소설을 쓰시며 루머를 퍼트리고 계신데

허언증이 있거나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독특한 성향을 가지신 분이거나,

기존의 애플케어플러스에 대한 공인업체들 대응 방식을 잘 모르시는 분 같네요.


이전... 그리고 옛날부터 일부 동부나 일부 사설업체에서는 리퍼때문에 방문해서

애플케어플러스 권한 요청하면 국내는 미적용이라며 유상만 처리 가능하다고 응대해왔습니다.

이번 때문에 그런게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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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오류가 아닌 애플에서의 의도적인 블럭으로 확인 됨.

-.애플케어나 애플케어플러스 모두 고유 애플계정에 대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서비스 가입자라면 특정 국가 거주자라고 해서 서비스 해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은 없음.

-.일부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은 지역에서 애플케어플러스의 고유의 혜택과 다른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어 서비스 지원 국가와 동일한 조건으로 지원해주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보임. (이건 고객센터 선임상담사 의견입니다. 한마디로 애케플 가입자도 소액의 리퍼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원하는 방향이다.)

-.때문에 조만간 국내 정식 출시 가부에 대한 노티가 있을 것으로 보이나 아직 공문으로 내려온 사항은 없음.

-.애플케어플러스 기가입자는 앞으로도 애플케어플러스 고유의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으므로 걱정할 것 없음. (정식 출시가 된다면 정상적으로 소액의 리퍼 비용은 발생.)

-.혹, 정식 사설 업체에서 이에 대한 지원을 거부할 경우, 가로수길 애플스토어로 방문하시거나 현장에서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면 도와 드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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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모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