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원에 거래중인데 갑자기 팔렸냐고해서
지금 거래중이라 웃돈주지않는 이상 힘들거같다 ~ 예의상 말씀드렸는데
16만원에 사신다고하다가 캔슬하는거땜에 욕먹는거 맘아프다고 17만원에 거래해주심
진짜 감사하다 ㅠ 돈 급해서 눈물머금고 더깎아올린건데 천사만남
그리고 난 아이패드도 천사한테 사서 팔아도 크게 후회는없다. (3개월된 아이패드 47만원에 팔아주신 천사님)
그런데 정말 잘쓰다가 돈이없어서 보내니까 가족보내는거같아서 뭔가 울컥했다 잠시.. (공시생이라 아이패드 끼고살았는데..)
다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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