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에서 이용 시 결제 금액(상한 25만엔)의 20%를 무조건 포인트 환급(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 최대 수령 가능 포인트 5만엔)
사용자 권한에 따라 1/10~1/40의 확률로 결제 금액의 100% 환급...
이게 무서운 건 가맹점 리스트에
빅카메라, 소프맙, 에디온, 조신 등 클리앙 여러분들에게도 한 번 즈음 들어봄직한 가전 양판점이 가맹점에 들어있다는 사실입니다.
어제(12/4)부터 시작해서, 이게 매출이 100억엔 치 쌓일 때까지 해준다고 하는데...
어제(12/4)부터 시작해서, 이게 매출이 100억엔 치 쌓일 때까지 해준다고 하는데...
발빠른 사람들이 4일 오전부터 빅카메라 등에서 아이패드를 사기 위해서 줄을 선 모습이.(평일 오전이다보니 평소라면 전혀 사람이 많을 시간대가 아니죠. 사진 게시자의 언급에 따르면 거의 모든 사람이 페이페이로 결제했다고 합니다...)
이게 참 골때리는 게, 결제 한 직후에 자신이 100%환급에 당첨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환급 자체는 1달가량 뒤에나 된다고 합니다.)
- dc official App
와 패드 200짜리 지르면 40만원환급 ㅆㅅㅌㅊ 1테라 지를만하네;;
거기다 소프트뱅크 사용자는 페이 확률 더 높았다던대
지린다. 현금만 쓰는 병신 일본놈들도 바뀌려나
일본 캐쉬리스 하려면 가게에서 부담하는 수수료부터 좀 줄여야된다 한국보다 존나 높아서 개인 음식점들이 도입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