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로 추정되는 제품만 거의 본듯
가장 특이한 케이스가 요번 11월에 갤럭시탭 10.1 2세대 (양쪽 사이드에 병신같이 은색으로 손잡이 튀어나온 제품) 쓰는 할아버지 봣는데 그게 5년동안 멀쩡하게 동작한다는게 제일 놀라웠음
대체적으로 지하철에서 태블릿 꺼내는 사람들은 책을 읽음 그 외의 용도로 뭘 하는건 거의 못본듯
아 글고 의외로 보이는게 비와이패드일듯 kt가 몇년째 풀고있어서 그런가
9.7 로 추정되는 제품만 거의 본듯
가장 특이한 케이스가 요번 11월에 갤럭시탭 10.1 2세대 (양쪽 사이드에 병신같이 은색으로 손잡이 튀어나온 제품) 쓰는 할아버지 봣는데 그게 5년동안 멀쩡하게 동작한다는게 제일 놀라웠음
대체적으로 지하철에서 태블릿 꺼내는 사람들은 책을 읽음 그 외의 용도로 뭘 하는건 거의 못본듯
아 글고 의외로 보이는게 비와이패드일듯 kt가 몇년째 풀고있어서 그런가
지하철에서 책읽음 멀미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