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느낀점은 그저 개쩐다였음.
실은 내가 겜영상 충이라 솔직히 당연히 탭호성에 더 좋은 느낌을 가질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만족하는 점은, 나는 원래 안드충이여서 아패6이 내 첫 ios였음
물론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불편했지만 이게 적응하고 나니깐 안드에서는 못느꼈던 세세한 편리함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ios에 매력을 느끼고 왜 애플이 그렇게 무서울정도로 빨리는지 알겠더라
나도 이참에 폰은 아이폰으로 바꾸려고 함
패드는 손 제스쳐 하나로 내가 전에했던 앱들을 이리저리 빠르게 전환시켜주는게 너무 좋았고 리스트마냥 한눈에 보기 편하게 해주는 ui가 맘에들고 앱들이 퀄리티가 확실히 높았음
근데 게임충인 나한테는 그게 끝이였던지라,, 실은 앱들퀄리티가 높아도 막상 앱스토어 들어가면 내가 하는 모바일겜 하나만 설치하고 나머진 별로 이용할게 없었음.
나는 에뮬겜을 즐겨하는 편인데 ios의 그 폐쇄성 때문에 에뮬겜 설치해도 1주일 뒤에 막혀버려서 내가 한 1주일간의 기록들 날라는게 너무 빡치더라. 이때부터 탭호성 살 맘을 먹었는데
그 갤들 보니깐 탭호성은 덱스,굿락,원핸드 이3개가 먹여 살린다길래 일단 사자마자 이거3개부터 써봤는데,, 이게 진짜 미치긴 하더라
덱스는 뭐 진짜 말할필요도 없이 집에서 블투마우스 키보드 잡고 하니깐 너무 신세계인거야,, 지금 이 글도 누워서 키보드로 적고있음.
그리고 굿락은 무슨ui바꿔주는 앱이라길래 그냥 꾸미는 앱인가? 하고 써봤는데 내가 패드에서 느낀 사용중인 앱들 한눈에 보여주기, 바로 전환시키기, 앱3개를 동시에 시켜주는 멀티기능.. 진짜 쓰면서도 계속 놀라게 되더라,,
아패 쓰면서 그동안 안드로이드의 멀티윈도우를 내가 잊고 살아서 그런지 더 격하게 다가옴..
마지막으로 원핸드 오퍼레이션은 굿락 쓰면서 이제 더 놀랄일이 있을까 했는데 이것도 개오지더라.. 첨엔 이게 뭔 기능이지 하고 의문이였는데 적응하고 쓰니깐 이제 홈키 백키 아에 손 안대도 바로바로 되고 내가 캡쳐를 좀 자주하는 편인데 한손가락만 스윽하면 바로 캡쳐 되니깐 진짜 미쵸,,
결정적으로 아패는 그 화면비율이 진짜 아쉬웠는데,, 탭호성은 화면비가 16:9인게 진짜 맘에듬..
패드로 겜할땐 내가 하는겜이 위아래가 잘려나와서 캡쳐할때도 계속 그 위아래부분 자르는 번거로운 행동하고 영상볼때도 계속위아래 잘려서 집중 좀 안되고 특히 화면회전 고정 시켜놓으면 탭호성은 상하는 바뀌게 해주는데 패드는 그게 안되서 이어폰 꽂고 침대에서 등 돌릴때마다 화면고정 해제한다음에 다시 바꾸고 다시 고정시켜주는게 너무 힘들었음..
쓰다 보니깐 너무 패드 안좋은점에 탭만 좋은점 주구장창 말하는게 되버렸는데.. 정말 두개 쓰면서 내가 느꼈던 것들임..
첨에 패드입문할때는 패드도 좋구나..이느낌이였는데 탭으로 다시 가니깐 너무 세세한 기능들이 많더라..
내가 겜충이라 패드의 좋은점을 많이 못이용한거 같은데
확실한건 나같은 겜 영상충들은 탭호성을 가야할듯..
실은 내가 겜영상 충이라 솔직히 당연히 탭호성에 더 좋은 느낌을 가질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만족하는 점은, 나는 원래 안드충이여서 아패6이 내 첫 ios였음
물론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불편했지만 이게 적응하고 나니깐 안드에서는 못느꼈던 세세한 편리함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ios에 매력을 느끼고 왜 애플이 그렇게 무서울정도로 빨리는지 알겠더라
나도 이참에 폰은 아이폰으로 바꾸려고 함
패드는 손 제스쳐 하나로 내가 전에했던 앱들을 이리저리 빠르게 전환시켜주는게 너무 좋았고 리스트마냥 한눈에 보기 편하게 해주는 ui가 맘에들고 앱들이 퀄리티가 확실히 높았음
근데 게임충인 나한테는 그게 끝이였던지라,, 실은 앱들퀄리티가 높아도 막상 앱스토어 들어가면 내가 하는 모바일겜 하나만 설치하고 나머진 별로 이용할게 없었음.
나는 에뮬겜을 즐겨하는 편인데 ios의 그 폐쇄성 때문에 에뮬겜 설치해도 1주일 뒤에 막혀버려서 내가 한 1주일간의 기록들 날라는게 너무 빡치더라. 이때부터 탭호성 살 맘을 먹었는데
그 갤들 보니깐 탭호성은 덱스,굿락,원핸드 이3개가 먹여 살린다길래 일단 사자마자 이거3개부터 써봤는데,, 이게 진짜 미치긴 하더라
덱스는 뭐 진짜 말할필요도 없이 집에서 블투마우스 키보드 잡고 하니깐 너무 신세계인거야,, 지금 이 글도 누워서 키보드로 적고있음.
그리고 굿락은 무슨ui바꿔주는 앱이라길래 그냥 꾸미는 앱인가? 하고 써봤는데 내가 패드에서 느낀 사용중인 앱들 한눈에 보여주기, 바로 전환시키기, 앱3개를 동시에 시켜주는 멀티기능.. 진짜 쓰면서도 계속 놀라게 되더라,,
아패 쓰면서 그동안 안드로이드의 멀티윈도우를 내가 잊고 살아서 그런지 더 격하게 다가옴..
마지막으로 원핸드 오퍼레이션은 굿락 쓰면서 이제 더 놀랄일이 있을까 했는데 이것도 개오지더라.. 첨엔 이게 뭔 기능이지 하고 의문이였는데 적응하고 쓰니깐 이제 홈키 백키 아에 손 안대도 바로바로 되고 내가 캡쳐를 좀 자주하는 편인데 한손가락만 스윽하면 바로 캡쳐 되니깐 진짜 미쵸,,
결정적으로 아패는 그 화면비율이 진짜 아쉬웠는데,, 탭호성은 화면비가 16:9인게 진짜 맘에듬..
패드로 겜할땐 내가 하는겜이 위아래가 잘려나와서 캡쳐할때도 계속 그 위아래부분 자르는 번거로운 행동하고 영상볼때도 계속위아래 잘려서 집중 좀 안되고 특히 화면회전 고정 시켜놓으면 탭호성은 상하는 바뀌게 해주는데 패드는 그게 안되서 이어폰 꽂고 침대에서 등 돌릴때마다 화면고정 해제한다음에 다시 바꾸고 다시 고정시켜주는게 너무 힘들었음..
쓰다 보니깐 너무 패드 안좋은점에 탭만 좋은점 주구장창 말하는게 되버렸는데.. 정말 두개 쓰면서 내가 느꼈던 것들임..
첨에 패드입문할때는 패드도 좋구나..이느낌이였는데 탭으로 다시 가니깐 너무 세세한 기능들이 많더라..
내가 겜충이라 패드의 좋은점을 많이 못이용한거 같은데
확실한건 나같은 겜 영상충들은 탭호성을 가야할듯..
- dc official App
앱3개 동시에 어캐함?
멀티스타 활성화 후 멀티 윈도우 + 팝업
가격이 두 배 차이인데 둘이 비교군이 된다는 거 자체가 에러 아니냐
겆패 32긱으로 쓸것도 아니고 128가면 와파도 55인데 엘티이나 펜생각하면 겆패가 더비싼디 - dc App
제대로 된 사용법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