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기에도 뭔가 작고.. A4사이즈보다 작으니까..


영상을보니 화면비가 변태같고


소비컨텐츠로 쓰기에도 애매함...


이쁘긴 이쁨..그냥 제품 자체 피니시가 잘돼서 이쁜 심리적 만족감이 큼..


앱은 호환이 좀 떨어지고... 


패드사는 사람 공통이 뭘 깔아야하는지 모르는데


11인치는 그 중에서도 더 애매한 사이즈임..


아예 작던가 아예 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