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진짜 ㅄ같다.

무슨 짱개가 내 아이디를 어떻게 얻었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구매하지도 않은 맥이 내 기기에 갑자기 등록됨.


내가 그걸 아이패드가 와서야 알았는데

 내 기기에서 그걸 없앨라고 했는데

뜬금없이 보안질문에 답하기가 나옴.

내 꿈의 직업이니 어린시절 동네니...

아니 내가 몇 백주고 아패 살때도 그런걸 안 물어보고

비번 까먹어서 초기화 할 때도 안 물어보더만 이건 대체 왜 물어봄?


전화해서 상담사랑 얘기해보니

보안질문을 잊었음? -> 그럼 보안질문을 초기화(재설정) 하면됨. -> 근데 재설정 하려면 前 보안질문을 알아야 함.

이딴 개소릴 함.

그러면서 저희 애플은 보안에 강해서 저희도 보안질문을 이쪽에서 해결해드릴 수가 없어요. 이럼.

아니 시부랄. 그럼 짱개놈은 어떻게 내 아이디랑 비번을 알고 들어갔는데.


환불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