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세대로 둘다 써봐서 경험으로 알려준다.

휴대성문제가 젤 큰거 같은데 여기서 휴대성을 2가지로 나눠 봐야함.

첫번째는
손으로 들고 편하게 휴대하면서 사용하기

이경우에 자신이 밖에서 손으로 들고 볼 생각이 있다싶으면 11인치가 무조건 맞음.
12.9가 손으로 들고 보기이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볼땐 경험상 불가능에 가까움.
게다가 케이스까지 착용하면 그냥 노트북 들고 본다 생각하면됨.
근데 무게는 둘째치고 부피가 문제임 들고보기엔 부피가 너무큼 게다가 한손은 무리무리....
11인치가 딱 한손으로 들고보기 12.9보단 낫고 부피도 작아서 무게분산이 잘됨.


두번째는
말그대로 휴대(가방이나 크로스백에 넣는정도)

이경우에는 11인치, 12.9인치 모두 좋음. 12.9인치같은 경우엔 배젤이 줄어서 부피가 전세대에 비해
크게 감소했기때문에 크로스백에도 무난히 들어가는걸 볼수있음 아주 쏙들어맞게 들어감. 자신이 손으로
들고볼 생각하 하나도 없고 오로지 거치하여 작업을 한다는등으로 사용한다면 12.9 인치가 월등히 좋음.
화면 크기도 매우 차이나서 작업하는데는 확실히 효율적으로 공간을 이용할수 있음.


마지막으로는 자신이 노트북이 있다면 11인치가 맞는거같음. 태블릿 특성상 편하고 쉽게 접근하기 위해 사용되는
스마트기기잖아. 그래서 자신이 각종 가벼운 영상을 본다거나 메모등등 이런걸 한다면 11인치로 가라잉

진짜 마지막으로 강조하는데 밖(대중교통등등)에서 한손으로 들고 볼 욕심이 1이라도 있으면 11인치해라.
12.9 사서 들어보고 한숨쉬고 후회하지말고



질문 다받는다 덤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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