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후에 하데스캐년급으로 데탑 구축하고, 중저가형 가벼운 오피스용 윈도우 랩탑 하나 사야겠다.
하이엔드 랩탑 하나만 쓰기엔 4k 모니터에 물려서 데탑용도로 같이 쓰면 방전이 너무 이를 것 같고, 미니pc + 맥북은 너무 비싸니까, 그냥 엔터용 가성비 미니pc, 중저가형 오피스 랩탑 하나씩 사는게 가장 합리적일 것 같다.
하이엔드 랩탑 하나만 쓰기엔 4k 모니터에 물려서 데탑용도로 같이 쓰면 방전이 너무 이를 것 같고, 미니pc + 맥북은 너무 비싸니까, 그냥 엔터용 가성비 미니pc, 중저가형 오피스 랩탑 하나씩 사는게 가장 합리적일 것 같다.
랩탑에 서브모니터는 어차피 모니터가 따로 전원공급하기때문에 큰 차이 없을텐데
랩탑 패널자체가 4k면 배터리 확실히 많이먹긴함
아 휴대용 모니터랑 같이 알아보던 중이라 그 생각을 못했네. 그렇다면 혹시 노트북 자체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건 수명에 상관 없음? 물론 데탑용으로 쓸 땐 콘센트 항상 물려쓸거고, 휴대용으로 쓸 때는 10퍼 미만으로 가기 전에 끌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