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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직접 보는 방식의 LCD 등과 달리,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는 빛을 직접 보지 않기 때문에 눈의 피로가 크게 적다는 이야기가 퍼져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증명되지 않았으며, 증명될 수도 없다.
전자잉크나 LCD나 OLED 등이나, 모든 디스플레이는 '빛'을 보는 것이다. 빛이 없는, 광량이 0인 상태에서는 인간은 나무 종이 뿐만 아니라 아무 것도 볼 수 없다.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를 볼 때도, 역시 빛을 직접 보는 것이다. LCD는 LCD 모듈 내부의 back light unit 광원에서 빛을 쏘는 방식이고 전자 종이는 주위의 광원에서 나온 빛이 전자 종이에 반사되는 방식으로, 광원이 디스플레이 밖에 있는가-디스플레이 안에 있는가의 차이가 있을 뿐, 빛을 본다는 것 자체는 완전히 동일하다. 엄밀히 말하면 빛을 직접 본다 / 간접적으로 본다 자체가 틀린 말이며,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도 빛을 직접 보는 것이다.반사광과 투과광 사이에는 어떠한 차이도 없다, 동일한 광량과 광특성의 빛이, 반사냐 투과냐에 따라 눈에 다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투과광과 반사광은 특성이 구분되어 정의되는, '빛의 종류'가 아니다. 반사광과 투과광에 차이가 있고, 투과광과 반사광이 동일한 특성을 가질 수 없다면, 투과광으로는 달성할 수 없는 반사광만의 특성이나, 반사광으로는 달성할 수 없는 투과광만의 특성이 있어야 하지만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빛의 특성을 표준화하고 관리하는 국제 기관인 국제조명위원회(CIE, Commission internationale de l'éclairage)에서는 표준광원(standard illuminant)를 정의하고 있고(참조: https://en.wikipedia.org/wiki/Standard_illuminant), 모든 광학 분석기기에서는 lamp의 종류와 함께, 해당 lamp가 어떤 표준광원에 해당하는지를 표시하고 있는데, 이 각 표준 광원의 특성에 대한 설명에서도 반사광과 투과광에 대한 구분은 존재하지 않는다.물론 같은 광원에서 나온 빛이 어떤 매질에 반사된 후의 특성과, 같은 매질을 투과한 후의 특성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이 차이는 '반사광' 대 '투과광'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반사 후의 '빛의 특성' 대 투과 후의 '빛의 특성' 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출처 나무위키



ㅅㄱ 똑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