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문 공유
암구어, CEOI 등이 카톡/문자메세지를 통해 공유될 가능성 존재.
"암구호 까먹엇는데 어떻하지?"
"톡으로 동기한테 물어보지뭐~" 이런 상황 발생할 가능성 높음.
2. 성군기 문란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쉽게 음란물을 다운로드, 시청이 가능.
더 나아가
여군을 대상으로 몰카를 촬영할 가능성도 존재.
3. 불온서적
종이로된 책의 경우 반입시 검토필을 받아야해서 불온서적을 걸러내는것이 가능햇지만.
휴대폰 사용 허가시 폰으로 간단하게 불온서적 구독가능
(구글 북스에만 들어가도 '공산당선언'과 같은 불온서적을 간단하게 구독가능함).
4. 집합 미준수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을 만지다 집합방송을 듣지못하고 집합하지 않는 경우가 생길수잇음.
5. 위화감 조성
15만원짜리 홍미노트를 쓰는 병사는 200만원짜리 아이폰XS MAX를 쓰는 병사를 보고 위화감을 느낄수 잇음.
6. 새로운 부조리
- 너 데이터 무제한이지? 핫스팟 켜라
- 니 여자형제(혹은 여사친)랑 영상통화 시켜주라
- 나 00게임하는데 너도 00게임 돌려서 나오는 아이템 다 내놔
- 나 이번에 출타나가는데 돈 부족하다 너가 토스(카카오뱅크 등)으로 송금해서 돈좀 빌려줘
- 나랑 같은 통신사 쓰네? 데이터 나한테 선물해라
- 내 휴대폰 미리 빼서 충전시켜놔라
등등
7. 장병 체력 저하
할게 없으니 체력단련실 가서 운동도 하는건데.
스마트폰 쥐어주게 되면
체력단련실에서 운동하는 병사는 찾아볼수 없게됨.
8. 정치적 중립 위반
스마트폰으로 각종 기사에 아주 손쉽게 댓글을 달수잇게 됨으로써.
정치적 중립을 위반하는
사례가 늘어날수밖에 없음.
9. 화재의 위험
스마트폰은 종류를 불문하고 화재가 날 가능성을 항시 지니고 잇는 기기임.
중국산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갤럭시, 아이폰 등의 검증된 제조업체도 마찬가지로 '배터리 폭발 사고'가 종종 일어난다.
휴대폰의 배터리가 폭발하여
화기를 보관하는 부대에 화제가 나면 정말 큰일이 아닐수없지.
10. 위치정보 유출
스마트폰 어플들을 보면 알겟지만 설치 혹은 구동시 '사용자의 위치정보' 접근권한을 요하는 어플들이 많음.
이런 어플들이 병사들 휴대폰에 깔린다?
이건 보안상 큰 문제가 아닐수없음.
주작지 문재앙 사지절단해서 사망
주작할시 야옹이랑철희섹스
하나하나 관심 주지 말고 비추나 눌러 [iPad Pro]
화재가걱정되면휴가나왔을때도폰못쓰게해야겠네? 음란물 시청및 몰카도 휴가나왔을때도 가능한건데? 그것도 군인신분에 음란물시청및몰카 막아야하기때문에 휴가때도 아예못쓰게해야겠네? 휴가나갈때반납했던폰 돌려주는데 그때도 구린핸드폰쓰는사람이랑 비싼폰이랑비교되니까 못쓰게해야겠네? 댓글은 휴가나와서 피방이나 폰으로도 쓸수있는건데 아예그냥군인신분일때는휴가때도폰금지해야겠네?
공익으로써 솔직히 ㅇㅈ하자노
컴갤말고 다른갤에 글 안쓴다며 - dc App
어쩌라는거지 좆옹아
찐
응~ 반품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