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보고 가면
스코코, 힐링 쉴드 둘다 강화 유리 위에 붙여봄.
스코코 = 터치가 안됨.
힐링 쉴드 = 터치가 씹힘.
필기감은 둘다 강화유리 두들기는 소리 약간 나는 수준이고, 펜이 슥슥 거려서 쓸만은 했음.
둘다 터치가 먹통 수준이 되기 전까지는 실사를 해볼 생각까지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펜슬 말고 손가락 가져다대니 2011년 쯔음의 갤럭시K? 옵원?을 만지던 기억이 생각나더라
4점 터치 안되는 그런느낌의 똥망 터치 ㅋㅋㅋ
결론은 내다버린 5만원이다. 이런 실험은 나 혼자만 해도 충분할것
종이질감을 붙이고 싶다면 쌩패드에 붙이는것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
그렇게 쓰지말라고 글마다 댓글달고댕겼는데 꼭 샀어야했니
생액정에 붙인게 아니라 강화유리필름 위에 붙인거야?
ㅇㅇ
강화유리만 해도 터치씹힘 생긴다는 사람 넘치는데 그 위에 필름을 붙이네 ㅋㅋㅋㅋㅋㅋ
강화유리는 터치씹힘 못느껴서 종이질감 한번 더 해본거지..
강화필름이 씹히는건데 그위에 붙이면 ㅋㅋㅋㅋ
강화유리만 쓰면 거의 안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