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침먹으면서 심심하니까

셋탑박스한테 오늘의 운세 알려줘~ 이러고 듣거든

오늘의 운세가

망설이는 것이 있다면 시행하면 좋다는거야

설상가상 짝사랑중이라면 고백해버리라네?

순간 아! 오늘이 아이패드 사는 날이다! 번뜩임

항상 언제사러갈지 고민만 하고 있었거든

근데 불량당첨이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