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2~아이패드 4 나올 시절에나 토렌트 필요 했었다 아니냐?

그때야 탈옥하고 토렌트 쓰고 그랬었는데, 그 이후부터는 딱히 필요 없었는데.


토렌트를 뭐때문에 쓰는지가 중요한데, 요즘 토렌트를 쓸 이유가 있음?


최신영화는 영화관가서 보고, 좀 지난것들중에 넷플이나 왓챠 같은데 올라오는건 그걸로 보고, 

아예 넷플/왓챠에 없는건 유튜브 영화나 이런걸로 본다 아님?


저작권 위반으로 고소위험은 둘째치더라도, 토렌트 시드파일 찾아다니는것보다 돈주고 사서보는게 편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