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들이 진짜 있긴 한거같더라폰쪽도 그렇고 태블릿도 그렇던데커뮤니티 같은곳에 막 글이랑 댓글에 이래서 안좋니 저래서 안좋니 온갖거 다써본거처럼 글쓰던데 정작 뭐하는 사람인가 보니까 제대로 하나ㅜ사서 써본적 없는 급식인경우도 있더라
형편없는 새끼지 어디 부분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뭐가 구린지도 모르고 무작정 디스하고 보는 열등감 같은 거야
진짜 보고 좀 깼음. 써보지도않고 어디서 리뷰만보고 써본 전문가처럼 막 주워섬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