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대 기계과 나오긴 햇는데
학점 좇망해서 중견이상은 못가고 직원 수십명밖에 안되는 좇만한 좇소공장에서 일햇엇음 (지금은 짤렷지만).
여기 첨들올때 이력서 보고
사장놈 눈 휘둥그래지면서 영대 나왓는데 왜 여기왓냐는 식으로 말하고.
공장에 같이일하는 사람들도 내가 영대 나왓다고 하니깐
영대나오면 아무리 못해도 중견기업은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고 아직 젊은데 왜 여기왓냐고 이해못하는 눈치더라.
내가 영대 기계과 나오긴 햇는데
학점 좇망해서 중견이상은 못가고 직원 수십명밖에 안되는 좇만한 좇소공장에서 일햇엇음 (지금은 짤렷지만).
여기 첨들올때 이력서 보고
사장놈 눈 휘둥그래지면서 영대 나왓는데 왜 여기왓냐는 식으로 말하고.
공장에 같이일하는 사람들도 내가 영대 나왓다고 하니깐
영대나오면 아무리 못해도 중견기업은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고 아직 젊은데 왜 여기왓냐고 이해못하는 눈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