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9.7 - 갤럭시탭S4 - 미패드4 세개를 써봤음.
현재 세개 다가지고 있는건 아니고 하나 사고 되팔고 다시 다른거사고 했음.
대학생이고 구매목적은 전공책 pdf로 넣어 무게줄이기 / 전자필기 / 게임(배그,자동사냥) / 넷플릭스
첫째로 아이패드를 샀는데 뭐 난 액정반사 스피커 베젤 레터박스 이런건 예민한편은 아니라 요만큼도 신경 안쓰였음. 근데 일단 생각보다 너무 무거웠음.
집에서 거치대 없이 누워서 쓸수는 없음. 아니 없는건 아닌데 개무겁고 뭐 타자치기도 불편하고 해서 폰이 훨씬편함.
엎드려서 쓸수는 있는데 그건 모가지가 아파서... 그럴바에 그냥 누워서 폰 쓰겠다 싶더라.
집에서 자바라거치대 만원짜리 써서 침대에서 고정시켜서 쓸수는 있음.
근데 거치대가 패드를 건드리면 많이 흔들리는데다가 뭐 위치조절도 생각보다는 편하지 않고 해서 볼때는 멀찍이 놔두고 타자칠땐 당겨오고 하다보니 이것도 막 크게 편하지 않았음.
그니까 진짜 딱 감상하듯이 쳐다만 보는거(넷플릭스 영화감상) 할때만 좋았고 뭐 막 건드려야하는거, 예를들면 카톡은 물론이고 인터넷검색이나 유튜브에서 막 이것저것 검색하며 바꿔가며 본다거나
등등은 그렇게 편하진 않았음. 흔들리는걸 제외하고서라도 기본적으로 타자치는거 자체가 폰이 훨씬 더 편하더라고. 태블릿은 사이즈때매 불편하더라.
그렇다고 너무 불편한건 아니고 그냥 굳이 폰놔두고 이걸 거치대해서 쓸 이유는 못느꼈음. 폰보다 불편했음.
솔직히 영상 감상할때도 요즘 노트북도 노트북 거치대라고 방식은 다르지만 침대에서 각도맞춰서 볼수있는 그런게 있어서 걍 좀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화면 큰걸로치면 노트북이 훨씬 크니까. 물론 노트북이 있다는 가정하에 하는 얘기임.
앉아있을땐 노트북이 훨씬 더 편해서 걍 그건 됐고.
등하교길에도 서있는 상황에서는 개같이 불편했음. 들고있기 무겁고... 폰이 훨씬 편함. 특히 버스는 한손으로 손잡이잡고 다른손으로 써야하는데 그러면 걍 조작도 못하고 개같이 불편했음.
등하교길 앉아있는 상황에서는 뭐 쓸만함. 근데 wifi모델이면 저장해놓은 영상 보는거밖에 못하니...
굳이 핫스팟 켜서 폰놔두고 이 커다란걸로 뭔가를 막 하려니 짜증났고 게다가 카톡은 또 폰꺼내서 따로 쳐야하고.. 그래서 결론은 그냥 폰 썼음.
생각보다 무겁고 부피크고 타자불편한게 전반적으로 야외에서 쓸때는 폰보다 많이 불편함.
폰보다 더 대화면으로 영상을 볼수있다는 만족감을 완전히 상쇄시킬만큼.
만약 등하교길에 앉을수있고 뭐 전자책을 볼거다 하면 쓸만할것같음.
확실히 이북, 특히나 만화책 볼때는 태블릿이 훨씬 편함.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할만함.
필기는 생각보다 잘됐음. 뭐 크게 전자펜이라 필기 불편하고 그런건 없었음.
근데 스캔뜨는게 생각보다 비용이 들거나 번거롭고, 결국 아이패드 있어도 종이랑 펜 쓸일도 엄청 많더라고.
그래도 필기가 제일 괜찮았음. 이것마저 좃같았으면 태블릿 사는 이유가 없었을텐데.
근데 안그래도 하루종일 폰보고 컴터보고 하는데 책마저 계속 이걸로보고 시험기간에도 하루종일 액정 쳐다보고 하려니
일단 눈이 피로한 감이 있고 눈까리가 더 빠르게 맛가지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긴 하더라.
뭐 짜피 대학생때 말고는 이걸로 필기하고 책볼일 잘 없을테니 그건 참고 썼음.
근데 왜 갤탭s4로 넘어 갔냐면, 내가 아이패드 산 이유중에 게임 자동사냥도 있댔잖아
게임 자사 돌리는채로 걍 한 기기에서 옆에 창띄워서 인터넷하고 유튜브보고 그렇게 편하게 쓰고싶었는데 폰은 화면이 너무 작아서 분할해서 그러기엔 너무 불편하더라고
그래서 기대를 했는데 아이패드는 멀티태스킹이 별로라서 솔직히 불편하더라고.
게임 켜면 그냥 아이패드는 게임만 돌리고 다른건 폰으로 쓰는게 훨씬 낫길래 '아 이럴거면 그냥 노트북으터로 녹스쓰지' 싶어서 팔았다.
그리고 갤탭을 샀지.
얘도 뭐 아이패드6세대보다 화질좋고 화면 더 크고 스피커좋고 한데 별 큰 차이는 없더라.
걍 그게 다임. 아이패드가 크고 무거워서 느꼈던 단점들을 여기서도 그대로 다느꼈음.
반면 폰 대비 액정이 커서 느꼈던 뭐 몇안되는 장점들도 그대로였고.
필기어플은 안드로이드 구리다 얘기가 많던데 아이패드보다 구린건 맞는데 걍 대학교 전공필기하는 수준에서의 불편함은 딱히 없었움.
장점은 멀티태스킹이 잘돼서 게임창 작게 띄우고 다른거 쉽게쉽게 할수있다는거...
그렇게 좀 쓰다가 18년 겨울방학때 팔아버렸음.
전자필기 쓰는거 눈도 피곤하고 방학하면서 이제 4학년 올라가서 들고다닐 책도 별로 없어서 그냥 책에다거 하려고.
필기 안하고 ebook 안보니 폰이랑 노트북으로 진짜 거의 아쉬움도 없이 완벽히 대체가 되는데 이 비싼걸 들고있을 필요가 없더라고.
누워서나 야외에서 웹서핑하고 카톡하고 그런건 당연히 폰이 훨씬 편했고 게임도 사실 그 무거운거 들고 해보니 그냥 폰이 낫더라.
배그할땐 화면커서 적들 잘찾을수있어서 그건 좋았긴한데 배그에 환장한거 아니라서 팔았움.
유튜브나 넷플릭스 보는것도 내폰이 노트8이라 화면이 좀 커서 그런지 그냥 난 폰이 더 편했음.
집에서는 굳이 큰화면 원하면 노트북도 있고.
그밖에 앉아서 쓸땐 노트북이 화면크기도 그렇고 뭐 각종 문서작업, 편의성 등등 압도적이고.
그러고 또 미패드4를 샀음
그렇게 태블릿 까대고 왜 또샀냐면, 일단 얼마 안하기도 하고 이게 태블릿이 만화책 볼땐 좀 편하거든.
그래서 8인치 미패드는 어떨까 해서 사봤음.
일단 크기 무게는 아이패드나 갤탭s4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음.
얘는 들고다니면서도 쓰겠더라. 누워서도 쓰겠고. 일단 얘는 기본적으로 가로모드보다는 세로모드 친화적이라서 큰 부담이 없었음.
폰보다 편한건 아니지만, 쓰다가 짜증이 날정도로 불편하진 않았음.
타자도 쟤네만큼 불편하진 않았고.
내 폰이 말했다시피 노트8이라 폰이랑 별차이 안나면 어쩌나 싶었는데 그건 전혀아니고
폰보다는 걍 비교도 안되게 크고, 약간 아이패드나 갤탭화면 가로모드중에 절반만 쓰는 느낌임
실제 크기는 반보다 큰것같긴 한데 활용적인 면에서 ㅇㅇ
갤탭은 만화책도 주로 가로로 양페이지 보기로 보는데 얘는 그냥 세로로 한페이지보기로 보게되고 ㅇㅇ
영상 이북 만화책용으로 충분히 폰보다 만족감 느낄만큼 화면사이즈 크고 또 누워서 쓰거나 야외에서 쓸때도 쓰다가 크기나 무게때문에 불편함 안느껴질만큼 가볍고 작고
게임도 갤탭처럼은 아닌데 쨌든 멀티구동이 되긴 하도라고 화면 반반 나눠서 위에 자사돌리고 밑에 다른거.. ㅋㅋ
필기용도를 제외했을때 걍 장난감으로는 셋중 제일 만족스러웠음
다만 성능이 느린것까진 아닌데 위 둘이랑은 좀 차이가 났고, 위 둘은 뭔가 그래도 UI도 그렇고 여러모로 폰이 아닌 태블릿 이라는 느낌이 들긴 했는데
얘는 진짜 그냥 8인치 폰 쓰는것같더라 ㅋㅋ
미패드도 결국 걍 잘 안쓰고 가끔 만화책 머신으로만 쓰고 처박아놨다.
솔직히 만화책도 노트8으로도 잘 보이는데 보다보면 눈이 아픈거라서 좀만 더크면 그걸로 봐도 별 문제 없을것같아서 더 큰 폰 기다리고있음.
아무튼 앞으로 태블릿 난 안살려고
3가지로 요약 - 장점
1. 대학생 필기용으로는 생각보다 쓸만은 함. 뭐 취미로 그림그리는 애들도 잘 쓸것같고.. 펜이 생각보다 쓸만하단 얘기. 아이패드 탭s4 둘 다 괜찮았음.
2. Ebook, 특히 만화책 볼땐 확실히 좋다
3. 걍 집에서 누워서 뭐 안건드리고 거치대놓고 진짜 영화 쳐다만 볼때는 화면커서 불끄고 사운드 키우면 약간 영화관 같기도하고 좋긴함
3가지로 요약 - 단점
1. 누워서, 야외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경우 의외로 제법 불편하고 액정이 좀 큰 폰이라면 걍 폰으로 쓰는게 더 편해서 걍 폰쓰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심지어 거치대에서도 자주 건드리거나 자판 쓰는 작업들 할때는 약간 불편함
2. 앉아서 하는경우 노트북이 압도적으로 편하기때문에 이걸 쓸 이유가 없음(펜쓰는 작업 제외)
3. 가격은 좆같이 비싼데 좀 큰폰이랑 노트북 있으면 걍 하나도 필요없는것같음.
혹시 노트북과 태블릿중 고민한다면 닥 노트북 추천.
솔직히 태블릿 몇몇 용도 제외하고서는 진짜 개쓸모없음.
걍 전자기기에 관심많은 사람들이 기기좋아서 사는거... 진짜 장난감임.
니가 막 화면 좀 쪼그만한폰 쓴다면 미패드같은 8인치짜리 정도는 뭐 쓸만할수도 있겠음
아니면 걍 V시리즈나 노트나 뭐 아이폰xs max나 홍미노트7같은 큰폰 사고 노트북이나 써라
필기할거면 ㄱㅊ
현재 세개 다가지고 있는건 아니고 하나 사고 되팔고 다시 다른거사고 했음.
대학생이고 구매목적은 전공책 pdf로 넣어 무게줄이기 / 전자필기 / 게임(배그,자동사냥) / 넷플릭스
첫째로 아이패드를 샀는데 뭐 난 액정반사 스피커 베젤 레터박스 이런건 예민한편은 아니라 요만큼도 신경 안쓰였음. 근데 일단 생각보다 너무 무거웠음.
집에서 거치대 없이 누워서 쓸수는 없음. 아니 없는건 아닌데 개무겁고 뭐 타자치기도 불편하고 해서 폰이 훨씬편함.
엎드려서 쓸수는 있는데 그건 모가지가 아파서... 그럴바에 그냥 누워서 폰 쓰겠다 싶더라.
집에서 자바라거치대 만원짜리 써서 침대에서 고정시켜서 쓸수는 있음.
근데 거치대가 패드를 건드리면 많이 흔들리는데다가 뭐 위치조절도 생각보다는 편하지 않고 해서 볼때는 멀찍이 놔두고 타자칠땐 당겨오고 하다보니 이것도 막 크게 편하지 않았음.
그니까 진짜 딱 감상하듯이 쳐다만 보는거(넷플릭스 영화감상) 할때만 좋았고 뭐 막 건드려야하는거, 예를들면 카톡은 물론이고 인터넷검색이나 유튜브에서 막 이것저것 검색하며 바꿔가며 본다거나
등등은 그렇게 편하진 않았음. 흔들리는걸 제외하고서라도 기본적으로 타자치는거 자체가 폰이 훨씬 더 편하더라고. 태블릿은 사이즈때매 불편하더라.
그렇다고 너무 불편한건 아니고 그냥 굳이 폰놔두고 이걸 거치대해서 쓸 이유는 못느꼈음. 폰보다 불편했음.
솔직히 영상 감상할때도 요즘 노트북도 노트북 거치대라고 방식은 다르지만 침대에서 각도맞춰서 볼수있는 그런게 있어서 걍 좀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화면 큰걸로치면 노트북이 훨씬 크니까. 물론 노트북이 있다는 가정하에 하는 얘기임.
앉아있을땐 노트북이 훨씬 더 편해서 걍 그건 됐고.
등하교길에도 서있는 상황에서는 개같이 불편했음. 들고있기 무겁고... 폰이 훨씬 편함. 특히 버스는 한손으로 손잡이잡고 다른손으로 써야하는데 그러면 걍 조작도 못하고 개같이 불편했음.
등하교길 앉아있는 상황에서는 뭐 쓸만함. 근데 wifi모델이면 저장해놓은 영상 보는거밖에 못하니...
굳이 핫스팟 켜서 폰놔두고 이 커다란걸로 뭔가를 막 하려니 짜증났고 게다가 카톡은 또 폰꺼내서 따로 쳐야하고.. 그래서 결론은 그냥 폰 썼음.
생각보다 무겁고 부피크고 타자불편한게 전반적으로 야외에서 쓸때는 폰보다 많이 불편함.
폰보다 더 대화면으로 영상을 볼수있다는 만족감을 완전히 상쇄시킬만큼.
만약 등하교길에 앉을수있고 뭐 전자책을 볼거다 하면 쓸만할것같음.
확실히 이북, 특히나 만화책 볼때는 태블릿이 훨씬 편함.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할만함.
필기는 생각보다 잘됐음. 뭐 크게 전자펜이라 필기 불편하고 그런건 없었음.
근데 스캔뜨는게 생각보다 비용이 들거나 번거롭고, 결국 아이패드 있어도 종이랑 펜 쓸일도 엄청 많더라고.
그래도 필기가 제일 괜찮았음. 이것마저 좃같았으면 태블릿 사는 이유가 없었을텐데.
근데 안그래도 하루종일 폰보고 컴터보고 하는데 책마저 계속 이걸로보고 시험기간에도 하루종일 액정 쳐다보고 하려니
일단 눈이 피로한 감이 있고 눈까리가 더 빠르게 맛가지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긴 하더라.
뭐 짜피 대학생때 말고는 이걸로 필기하고 책볼일 잘 없을테니 그건 참고 썼음.
근데 왜 갤탭s4로 넘어 갔냐면, 내가 아이패드 산 이유중에 게임 자동사냥도 있댔잖아
게임 자사 돌리는채로 걍 한 기기에서 옆에 창띄워서 인터넷하고 유튜브보고 그렇게 편하게 쓰고싶었는데 폰은 화면이 너무 작아서 분할해서 그러기엔 너무 불편하더라고
그래서 기대를 했는데 아이패드는 멀티태스킹이 별로라서 솔직히 불편하더라고.
게임 켜면 그냥 아이패드는 게임만 돌리고 다른건 폰으로 쓰는게 훨씬 낫길래 '아 이럴거면 그냥 노트북으터로 녹스쓰지' 싶어서 팔았다.
그리고 갤탭을 샀지.
얘도 뭐 아이패드6세대보다 화질좋고 화면 더 크고 스피커좋고 한데 별 큰 차이는 없더라.
걍 그게 다임. 아이패드가 크고 무거워서 느꼈던 단점들을 여기서도 그대로 다느꼈음.
반면 폰 대비 액정이 커서 느꼈던 뭐 몇안되는 장점들도 그대로였고.
필기어플은 안드로이드 구리다 얘기가 많던데 아이패드보다 구린건 맞는데 걍 대학교 전공필기하는 수준에서의 불편함은 딱히 없었움.
장점은 멀티태스킹이 잘돼서 게임창 작게 띄우고 다른거 쉽게쉽게 할수있다는거...
그렇게 좀 쓰다가 18년 겨울방학때 팔아버렸음.
전자필기 쓰는거 눈도 피곤하고 방학하면서 이제 4학년 올라가서 들고다닐 책도 별로 없어서 그냥 책에다거 하려고.
필기 안하고 ebook 안보니 폰이랑 노트북으로 진짜 거의 아쉬움도 없이 완벽히 대체가 되는데 이 비싼걸 들고있을 필요가 없더라고.
누워서나 야외에서 웹서핑하고 카톡하고 그런건 당연히 폰이 훨씬 편했고 게임도 사실 그 무거운거 들고 해보니 그냥 폰이 낫더라.
배그할땐 화면커서 적들 잘찾을수있어서 그건 좋았긴한데 배그에 환장한거 아니라서 팔았움.
유튜브나 넷플릭스 보는것도 내폰이 노트8이라 화면이 좀 커서 그런지 그냥 난 폰이 더 편했음.
집에서는 굳이 큰화면 원하면 노트북도 있고.
그밖에 앉아서 쓸땐 노트북이 화면크기도 그렇고 뭐 각종 문서작업, 편의성 등등 압도적이고.
그러고 또 미패드4를 샀음
그렇게 태블릿 까대고 왜 또샀냐면, 일단 얼마 안하기도 하고 이게 태블릿이 만화책 볼땐 좀 편하거든.
그래서 8인치 미패드는 어떨까 해서 사봤음.
일단 크기 무게는 아이패드나 갤탭s4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음.
얘는 들고다니면서도 쓰겠더라. 누워서도 쓰겠고. 일단 얘는 기본적으로 가로모드보다는 세로모드 친화적이라서 큰 부담이 없었음.
폰보다 편한건 아니지만, 쓰다가 짜증이 날정도로 불편하진 않았음.
타자도 쟤네만큼 불편하진 않았고.
내 폰이 말했다시피 노트8이라 폰이랑 별차이 안나면 어쩌나 싶었는데 그건 전혀아니고
폰보다는 걍 비교도 안되게 크고, 약간 아이패드나 갤탭화면 가로모드중에 절반만 쓰는 느낌임
실제 크기는 반보다 큰것같긴 한데 활용적인 면에서 ㅇㅇ
갤탭은 만화책도 주로 가로로 양페이지 보기로 보는데 얘는 그냥 세로로 한페이지보기로 보게되고 ㅇㅇ
영상 이북 만화책용으로 충분히 폰보다 만족감 느낄만큼 화면사이즈 크고 또 누워서 쓰거나 야외에서 쓸때도 쓰다가 크기나 무게때문에 불편함 안느껴질만큼 가볍고 작고
게임도 갤탭처럼은 아닌데 쨌든 멀티구동이 되긴 하도라고 화면 반반 나눠서 위에 자사돌리고 밑에 다른거.. ㅋㅋ
필기용도를 제외했을때 걍 장난감으로는 셋중 제일 만족스러웠음
다만 성능이 느린것까진 아닌데 위 둘이랑은 좀 차이가 났고, 위 둘은 뭔가 그래도 UI도 그렇고 여러모로 폰이 아닌 태블릿 이라는 느낌이 들긴 했는데
얘는 진짜 그냥 8인치 폰 쓰는것같더라 ㅋㅋ
미패드도 결국 걍 잘 안쓰고 가끔 만화책 머신으로만 쓰고 처박아놨다.
솔직히 만화책도 노트8으로도 잘 보이는데 보다보면 눈이 아픈거라서 좀만 더크면 그걸로 봐도 별 문제 없을것같아서 더 큰 폰 기다리고있음.
아무튼 앞으로 태블릿 난 안살려고
3가지로 요약 - 장점
1. 대학생 필기용으로는 생각보다 쓸만은 함. 뭐 취미로 그림그리는 애들도 잘 쓸것같고.. 펜이 생각보다 쓸만하단 얘기. 아이패드 탭s4 둘 다 괜찮았음.
2. Ebook, 특히 만화책 볼땐 확실히 좋다
3. 걍 집에서 누워서 뭐 안건드리고 거치대놓고 진짜 영화 쳐다만 볼때는 화면커서 불끄고 사운드 키우면 약간 영화관 같기도하고 좋긴함
3가지로 요약 - 단점
1. 누워서, 야외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경우 의외로 제법 불편하고 액정이 좀 큰 폰이라면 걍 폰으로 쓰는게 더 편해서 걍 폰쓰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심지어 거치대에서도 자주 건드리거나 자판 쓰는 작업들 할때는 약간 불편함
2. 앉아서 하는경우 노트북이 압도적으로 편하기때문에 이걸 쓸 이유가 없음(펜쓰는 작업 제외)
3. 가격은 좆같이 비싼데 좀 큰폰이랑 노트북 있으면 걍 하나도 필요없는것같음.
혹시 노트북과 태블릿중 고민한다면 닥 노트북 추천.
솔직히 태블릿 몇몇 용도 제외하고서는 진짜 개쓸모없음.
걍 전자기기에 관심많은 사람들이 기기좋아서 사는거... 진짜 장난감임.
니가 막 화면 좀 쪼그만한폰 쓴다면 미패드같은 8인치짜리 정도는 뭐 쓸만할수도 있겠음
아니면 걍 V시리즈나 노트나 뭐 아이폰xs max나 홍미노트7같은 큰폰 사고 노트북이나 써라
필기할거면 ㄱㅊ
난 플스나 스팀게임할 때 모니터 옆에 거치해놓고 궁금한거 찾아봄
머 걍 있으면 잔잔한 용도로 활용은 가능하긴 함. 폰에서 되는거 더 큰화면으로 되긴 다 되니
노트북 좋은거 샀나보다... 나는 게임 영상 제대로 안돌아가는거 멋모르고 사가지고 태블릿 되게 자주쓰는데
걍 삼성 오디세이 할인할때 사서 쓴다
나도 노트북을 쓰기 편한거 썼으면 그걸로 했을텐데 싸구려사놓고 불편하게 쓰다 태블릿쓰니까 그것만 쓰게 됨 ㅌㅋㅋㅋ 나중에 노트북 바꾸면 다시 태블릿이 처박히겠지
개인적으로는 데스크탑이 없다?(자취하러 가는데 태블릿살까요 노트북살까요) = 걍 고민할 가치도 없이 닥 태블릿이고
아니 태블릿이래 노트북이고 ㅋㅋㅋ
뭐 통학하고 데스크탑이 있는데 노트북 태블릿중 뭘살까요는 사실 둘 다 꼭 필요한건 아닌데
조별과제 할땐 노트북이 확실히 낫고, 뭐 전자필기나 도서관가서 인강보거나 할때는 태블릿이 낫기때문에 태블릿도 살만하다 생각
걍 갖고놀려고 사는거면 지 꼴리는거 사면되고 ㅇㅇ
ㅇㄱㄹㅇ 노트북 상위 태블릿 하위
ㅇㅈ
그러니까 이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2in1노트북을 사라 이거야! 나는 앱등이라 그게 불가능하지만,,,,,,
인강만 들을건데 8인치 태블릿 ㄱㅊ냐?
책상에 짱박아두고 쓸거면 10인치 들고 다닐거면 8인치 - dc App
가르착케이스를 사라
미패드 필기용으로 사면 ㅎㅌㅊ임?
ㅋㅋㅋ 갤탭 S11 쓰고 있다. 이 문제는 미래에도 그대로임. 그래도 난 이북보는 일이 많아서 대체로 만족